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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라이언은 Brand Direction Day에서 시작해 BI·CI로 기준을 세우고, 패키지·사인·웹사이트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는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이미 브랜드가 있고 홈페이지가 급하다면 웹사이트 제작부터, 브랜드 기준부터 세워야 한다면 BI·CI부터 시작합니다.
웹사이트 제작 →50만 원 · 5일 · 최대 5페이지 · 반응형 · 기본 SEO · 서버비 0원
BI 디자인 →제품·서비스의 얼굴. 로고 시스템, 컬러·서체, 그래픽, BI 가이드
CI 디자인 →회사 전체의 체계. 기업 로고, 서식·명함, 공간·사인, CI 매뉴얼
Brand Direction Day →애매한 방향을 하루 안에 하나로 정하는 세션. Direction Sheet 제공
Package · Signage →진열대와 택배 상자, 실제 보는 거리와 조명에서 먼저 보이도록
무료 홈페이지 진단 →15개 질문, 3분. 첫인상 · 신뢰 · 발견과 문의 점수
패키지와 가격
| 패키지 | 가격 | 기간 | 포함 |
|---|---|---|---|
| 웹사이트 제작 | 50만 원 | 5일 | 최대 5페이지 맞춤 디자인, PC·모바일 반응형, 문의 폼·지도·SNS 연결, 기본 SEO, 도메인 연결·호스팅 세팅을 5일 안에 제작합니다. |
| Brand Pilot | 200–300만 원 | 2주 | 브랜드 아이덴티티 정립, 로고·컬러·타입, 브랜드 웹사이트 제작, 기본 SEO·GEO 세팅까지 2주 안에 완성합니다. |
가격은 범위와 페이지 수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후 최종 견적을 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Brand Direction Day에서 지킬 것과 바꿀 것, 다음 단계의 순서를 하루 안에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