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본질을 빠르게 잡아내고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흩어진 아이디어, 제품 특징, 타깃, 분위기를 보고 “이 브랜드는 결국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정리합니다. 네이밍, 컨셉, 세계관, 포지셔닝을 다듬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먼저 쓰이는 힘입니다. 예쁜 것을 만드는 사람이기보다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MAKE IT ROAR.
AI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
‘브랜드다움’은 더 중요해졌습니다.
가장 우리 브랜드(기업)다운 모습으로.
우리 브랜드다움, 어디서부터 정해야 할까요?
누구를 위한 브랜드인지, 어떻게 기억되어야 하는지. 트로피컬라이언은 고객사 브랜드의 본질을 함께 고민하고 BI·CI 아이덴티티 디자인으로 완성합니다.
의뢰 전에 함께 정리하는 다섯 가지
아래 내용이 분명해야
같은 사람처럼 보이게 됩니다
고객은 패키지, 간판, 명함, SNS를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회사로 기억합니다. 다섯 가지가 정리되어 있으면 어떤 접점에서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니라,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한 그룹을 정합니다. 기준이 되는 고객이 정해져야 톤과 표현이 정해집니다.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어야
디자인도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많을수록 흐려집니다.
세 개로 줄여야 판단 기준이 됩니다.
색, 형태, 서체, 사진의 톤처럼 반복해서 우리 브랜드다움을 나타내줄 언어를 정합니다.
하지 않을 것을 정해 두면, 유행이나 취향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다섯 가지를 하루 안에 함께 정하는
세션이 Brand Direction Day입니다.
브랜드다움을 먼저 찾는다는 하나의 기준으로, 브랜드마다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아이덴티티를 만들었습니다.
BI · CI · Package · Signage 전체 프로젝트를 카테고리별로 볼 수 있습니다.
See all projectsBrand Direction Day에서 시작해 BI·CI로 기준을 세우고, 패키지·사인·웹사이트로 이어집니다.
애매한 방향을 하루 안에 하나로 정하는 세션입니다. 지금 브랜드에서 지킬 것과 바꿀 것을 가려내고, 결정 내용과 다음 단계의 순서를 문서로 남깁니다.
신청하기제품과 서비스의 얼굴을 만듭니다. 고객이 손에 쥐고, 사진 찍고, 다시 찾는 대상의 이름과 모습을 정합니다. 작은 썸네일에서도, 큰 간판에서도 같은 브랜드로 읽히는 것이 기준입니다.
회사 전체의 태도와 체계를 만듭니다. 여러 브랜드와 지점, 문서와 공간이 한 회사로 읽히도록 규칙을 세웁니다. 지점과 사업이 늘어나도 무너지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진열대와 택배 상자에서 브랜드가 먼저 보이도록 설계합니다. 제품이 늘어도 라인업이 한눈에 읽히는 것이 기준입니다.
실제 보는 거리와 조명에서 읽히는지 확인하며 설계합니다. 외부 간판부터 실내 안내까지 같은 규칙으로 이어집니다.
정리한 브랜드 기준을 그대로 옮겨 실제로 돌아가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AI를 활용해 제작 기간을 줄였고, 원페이지는 1주부터 가능합니다.
패키지 보기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Brand Direction Day부터 시작하세요.
신청하기진단에서 적용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이어지는 진행 방식입니다.
현재 로고, 패키지, 간판, 채널을 한자리에 모아 어디서 흩어지는지 확인합니다.
→ Audit board 25%가장 브랜드(기업)에 맞는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핵심결정권자 인터뷰 후 알맞은 방향을 정하고, 비주얼 작업에 들어갑니다.
→ Direction sheet 50%결정한 방향을 심볼, 워드마크, 컬러, 서체, 그리드로 옮깁니다. 규칙이 먼저, 장식은 나중입니다.
→ BI / CI system 75%패키지와 사인에 적용해 검증하고, 누가 만들어도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가이드로 넘깁니다.
→ Package · Signage · Guide 100%디자인을 취향으로 고르면 계속 흔들립니다. 모든 시안을 네 가지 질문으로 검증하고, 통과한 방향만 디자인으로 옮깁니다.
지금 고객과 앞으로 만날 고객 중 누구를 기준으로 할지 먼저 정합니다.
브랜드(기업)가 존재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합니다.
썸네일, 패키지, 사이니지 등 고객과의 접점을 고려하며 필요한 브랜드 활동은 무엇일지 고민합니다.
제품과 지점이 늘어도 체계가 무너지지 않는지 3년 뒤를 놓고 봅니다.
트로피컬라이언의 브랜드 디렉터 Nina입니다. 진단, 방향 결정 후 디자인 작업에 들어갑니다. 남들과 다르게 보이기보다 내 브랜드에서 무엇을 나타내고 빼내어 정의해야 하는지 도와드립니다. 온라인 작업은 AI를 활용해 발빠르게 필요한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흩어진 아이디어, 제품 특징, 타깃, 분위기를 보고 “이 브랜드는 결국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정리합니다. 네이밍, 컨셉, 세계관, 포지셔닝을 다듬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먼저 쓰이는 힘입니다. 예쁜 것을 만드는 사람이기보다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고급스럽게”, “동양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게”, “웰니스지만 뻔하지 않게” 같은 애매한 요구를 컬러, 타이포, 이미지 스타일, 패키지, SNS, 영상 무드까지 구체적인 시각 체계로 바꿉니다. 그래서 단순한 그래픽 디자인이 아니라 Visual · Brand Director의 역할로 일합니다.
차 브랜드, 웰니스, 커뮤니티, 주얼리, 이벤트를 다룰 때 언제나 “사람이 이 브랜드를 어떻게 경험하고, 왜 참여하고, 무엇을 기억할까”까지 생각합니다. 콘텐츠 주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상세페이지, 이벤트, SNS를 하나로 연결해 브랜드를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마지막 미팅에서 받아보는
브랜드 파일럿 키트
브랜드 파일럿은 하나의 키트로 전달됩니다. 함께 찾은 우리 브랜드다움을 직접 쓰고, 곁에 두고 보면서 브랜드의 기준을 계속 떠올리게 하는 실물 키트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실제로 돌아가는 사이트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 웹사이트
로고만, 사이트만 따로 만들면 둘이 다른 말을 하게 됩니다. 정리한 브랜드 기준을 그대로 사이트까지 옮기고, AI를 활용해 제작 기간을 줄였습니다.
50만 원
도메인 구매비 별도
For홈페이지가 없거나 오래된 사이트를 빠르게 새로 만들고 싶은 사업자
이 패키지로 신청200–300만 원
For오픈을 앞둔 가게, 브랜드를 처음 정리하는 1인 브랜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해 보았으나 브랜드를 만들기 어려운 사업자
이 패키지로 신청가격은 범위와 페이지 수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후 최종 견적을 드립니다.
신청 전에 아래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이런 브랜드, 기업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있는데 방향이 없다면, 하루 동안 함께 결정합니다.
BI와 CI를 기준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작업 이미지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