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 ParkBrand Director · TropicalLion
트로피컬라이언은 브랜드 디렉터 Nina Park이 운영하는 1인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진단과 방향 결정을 먼저 하고 디자인에 들어가며, 남들과 다르게 보이기보다 내 브랜드에서 무엇을 드러내고 덜어내야 하는지 정의하도록 돕습니다. 온라인 작업은 AI를 활용해 빠르게 진행합니다.
핵심 역량
01 · Direction흩어진 아이디어, 제품 특징, 타깃, 분위기를 보고 “이 브랜드는 결국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정리합니다. 네이밍, 컨셉, 세계관, 포지셔닝을 다듬는 데 가장 먼저 쓰이는 힘입니다.
02 · Translation“고급스럽게”, “웰니스지만 뻔하지 않게” 같은 애매한 요구를 컬러, 타이포, 이미지 스타일, 패키지, SNS, 영상 무드까지 구체적인 시각 체계로 바꿉니다.
03 · Experience사람이 이 브랜드를 어떻게 경험하고 무엇을 기억할지까지 생각해 콘텐츠, 상세페이지, 이벤트, SNS를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다시 찾는 고객
반려동물 케어 브랜드 보호는 첫 BI·패키지 작업 이후, 브랜드를 ‘보호리’로 리뉴얼할 때도 트로피컬라이언과 다시 함께했습니다.
함께한 브랜드
헬로포토 · 코코메이크업 · 보호 · 오몽소 · 건양요양병원 · 메가마트 신선도원 · 더휴식 · 보호리 · 산지애 · 브라운스톤 · 라끄블루 · 센트몬스터 · 스틱스 · 포그라보스 · 피터젠슨 등 15개 브랜드. 필리핀 복합몰에 입점한 헬로포토처럼 해외 브랜드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브랜드
잘 맞아요
- 제품·서비스가 이미 있는 브랜드
- 지킬 것과 바꿀 것을 함께 정하고 싶은 기존 브랜드
- 패키지·간판·홈페이지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하고 싶은 회사
다른 곳이 나아요
- 로고 하나만 빠르게 필요한 경우
- 광고 운영·매출(ROAS) 개선이 목적인 경우
- 아직 사업 아이디어 단계인 경우
우리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신청서에 지금 가장 고민되는 결정을 적어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마지막 수정: 2026년 10월 19일

